篠崎マイのレビュー一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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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마이] 앞으로의 사랑과 여름의 끝 | (★3.5) 시노자키 마이님은 평타수준인데 믿을 만한, 안심하고 볼 수 있는 그런 작품 그려주심. 3번째 책이라... 신인이라 할 수 있지만 안정감이 있음.
그 안정감이 어디서 오냐면 그림. 그림 이쁨.
고만고만한 캐릭터. 너무 흔한 캐릭터. 행동 예측 가능한 캐릭터.
스토리 클리셰 공식에서 벗어나지 않음.
새로운 거, 신선한 연출, 신박한 스토리.
이런 게 취향인 사람이 보면 매우 시시하고 지루할 거 같음 ㅋㅋㅋ 하지만 무난하게 예쁜 그림, 순정 이야기 소비하고 싶음 이 작가님은 나쁘지 않음.
이 작품에 대해 쓰자면.
. 고등학교 같은 반 친구. 무더운 여름날 이치카가 슈에게 고백함. 슈는 농담으로 넘김. (방과후 이런 장면 너무 익숙하지.)
. 둘은 회사원이 되어서도 어울리는 절친사이가 됨. 그러나 이치카는 슈를 10년이나 계속 좋아하고 있음. (슈->여친이랑 오래 못감. '넌 나를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아' 차이는 문구. 여친관련 일을 이치카에게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 게 일과)
. 슈 야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 모델가에서 남자와 함께 들어가는 이치카 발견. (생활반경 같은 걸까-_-)
. 그리고 깨닫게 되는 감정들. 후회. 고백.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쓰다보니 눙물이 나네.
무난한 것도 잘 써주면 킬링타임용으로 훌륭합니다. 근데 이번 건 정말 클리셰 쩔었고(...) 캐릭터도 너무 정형화 된데다 이야기 진행도 너무 빤해서... 반면 이런 안정적인 애들의 럽럽 둥기둥기 보듬보듬. 달달한 건 배로 더 달달해지는 거 같음. 카키오로시 되게 귀여웠다 ㅜㅜ 많이 ㅜ
+드씨 나온다던데... 캐스팅에만 기대를. -
Posted by ブクログ
[우미노 사치] 아슬아슬하게 사랑스러워 | 시노자키님 일러와 av설정에 끌려서 읽음.
갓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이 정해지지 않아 취준생이 되기 일보직전인 유즈루. 얼결에 이벤트계 회사인줄 알고 봤던 면접은 av회사였다. 그것도 게이물 ㅎㅎ
사장님이랑 얽히는데, 사장님이 좀 갠춘함. 많거나 자세하게 묘사되는 건 아닌데 꽤 그릇이 큰 남자로 나온다. 유즈루가 잼있는 캐릭턴데 아빠가 경찰이고(특히 이런 성인물 관련 부서) 약간 고지식한 집안에서 교육을 잘 받고 자란 세상물정 모르는 도련님. 때 묻지않은 순수함이 돋보임 ㅋㅋㅋㅋ연애는 커넝 키스도 한 번 못 해본 ㅜㅜ 이런놈이 이런 곳에서 일을 한다궄ㅋㅋㅋ
잼있는 에피는... 항상 골든위크 때 온천으로 사원여행 가는데 스케줄 조절 실패해서 결국 사장집에서 먹고자기로 하는데, 사장이 우리집에서 하는 걸로 괜찮겠냐고 망설일 때 유즈루가 음식 자기가 다 하겠다고. 솜씨는 별 거 없지만 엄마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배웠다몈ㅋㅋㅋ
진짜 료칸 코스요리 시전해섴ㅋㅋㅋㅋ 웃겼음 ㅋㅋㅋㅋ
전반적으로 설정이 재미있어서 ... 술술 읽혔고. 유즈루가 사장 좋아하는 거 자각하고 짝사랑(?)하는 기간이 조금 고구마고. 재미있는 헤프닝덕에 둘이 이어짐.
이어지고 바로 끝나서 조금 아쉬웠다. 4명 사원과 사장이 지지고볶는 게 재미있었음.
시노자키님 일러 너무 좋았음. 캐릭터를 잘 잡은 거 같다. 이야기나 분위기에 잘 어울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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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系高学歴新入社員×できすぎ美人主任のリーマンもの。
確かに、おしゃれすぎて生活感ないとか、ハイスペックすぎて一緒にいると気疲れしそうだからとか、自分みたいな人間とはつり合わないから、みたいな理由で観賞用以外には考えられない王子は存在します…!
遠巻きに眺めるのが絶好な男子ww
兼人はそんな美形男子です。誰も本気で手を出してくれませんでした…!
そこへ現れた年下男の深山がなぜか強気でグイグイ迫ってきて、あわあわしているうちに一ヶ月の恋人契約を押し切られてしまう、という話です。
兼人は如才ない仕事ぶりで、深山に対する態度も男前で、受くさいところがない性格です。ただ、意地っ張りで人に弱味を見せたくないところがあって、ホンネが見えるととってもかわいいんですよね~
アレが大っ嫌いなところが最大の弱み!
深山は田古部からは使えない新人などと言われ、もっさりメガネと髪型で真の魅力が周りには伝わらない男ですが、胸に秘めた情熱は激しくw惚れたら一途で、相手への気遣いも細やかですごくステキです。
深山のグイグイ迫る様子に、とまどいながらもまったく嫌じゃなさそうな兼人が面白かったです。
流されてるのかもと思ってしまったけど、本当は兼人こういう押しの強い王子様を待ち望んでいたに違いないですね。
会社の縦社会で叫喚できる苦労をしている兼人だけど、深山の愛に包まれて幸せになっているのは、ネジのハズレ具合でわかっちゃいますね!
エロ的には、かなりHシーンが多くてなんだか兼人から煽っているように見えるのが、実はだいたいがアレのせいっていうのがラブコメでしたw -
購入済み
うーん
好きになったタイミングというかが、あまりよく分かりませんでした。
そして、攻めの最初の動機もなんだかなぁと思ってしまって、あまり好み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
絵も雰囲気もキャラも
コマのカットもどこを読んでも緒川千世先生の作品に似ていて素直に楽しめなかった…元々絵の系統は似ている方ですがここから自分の個性が出ないとただのパ◯リですね